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건 늘 고민이었습니다.
특히 방학 동안 아이 곁에 있을 수 있는 일이 필요했는데, ‘특수교육실무사’는 그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따뜻한 의미가 있는 일이었습니다.
저처럼 이 직업을 처음 알게 된 분들을 위해 총정리 했습니다.
👩🏫 특수교육실무사란?
특수교육실무사는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돕고, 교사의 수업과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특수학교나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에서 근무하며,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조합니다.



🧩 무슨 일을 하나요?
수업 준비, 교구 정리, 학생 이동 보조, 학습 지원, 행동 지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교사와 함께 협력하여 학생들이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 실무 환경은 어떤가요?
대부분 계약직이나 기간제로 채용되며, 근무 조건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교육공무직으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무지는 특수학교, 초등학교 특수학급, 통합교육반 등이며, 학생 수에 따라 업무 강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전망은?
특수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정책적으로도 관련 예산과 인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교육 강화에 따라 일반학교에서도 실무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 취득과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 AI 시대, 왜 더 중요한가요?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감정과 공감, 그리고 따뜻한 돌봄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손을 잡아주고 마음을 읽어주는 역할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특수교육실무사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